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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 엑소 출신 중국인 루한 7세 연하 여배우 프로포즈와 혼인신고 했나? 루머

빨무 2022. 11. 7. 16:39

SM EXO 엑소 출신 중국인 루한


7세 연하 중국 여배우 관샤오통에게 프로포즈와 혼인신고


신혼집은 고급 주택 195억

 

 

SM EXO 출신 중국 가수 겸 배우 루한 (90년생)이 공개 열애 중인 여배우와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루한과 관효동 양측은 따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황이다.

지난 6일 대만 이티투데이는 "5년 열애를 한 루한과 관효동(25세)이 최근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고 전했다. 

루한은 2017년에 자기의 공식 웨이보 SNS에 관효동과 공식적인 열애에 대한 사실을 직접 언급하며 화제였다. 

지금 현재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베이징에 고급 주택인 신혼집에서 함께 생활중이며 내년 2023년에 결혼식을 준비중 이라고 전했다.

루한(32세)과 관효동(25세)은 코비드19로 인해 결혼식을 미루고 혼인신고만을 먼저 한 상태이고, 

다음 춘절을 넘어서 공식적인 결혼 발표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또한 루한(32세)은 7살 연하 관효동에게 1억 위안은 약 195억원에 달하는 선물을 하며 프러포즈를 했다는 보도가 재차 전해지며 한국에서도 큰 화제거리가 됐다.

루한은 2014년에 SM EXO를 탈퇴하고 자국인 중국 베이징에서 활동 중이다.

루한의 연인 관효동은 중국에서 어린 4세에 데뷔해 명문 중국 베이징영화학원을 좋은 성적으로 졸업하며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중국 현지에서는 관효동은 국민 여동생 아이유로 불리며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